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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슬퍼 보이는 나 & 경인 아라뱃길 끝에서

    2023.05.04 by 예빈아빠^^!

  • 캄보디아 비전트립을 다녀와서 ~

    2018.01.04 by 예빈아빠^^!

  • 김우현 PD가 쓴 - 온유한자는 복이 있나니! 책 주인공을 만났다

    2016.12.03 by 예빈아빠^^!

  • 캠프코리아 집회모습

    2016.08.03 by 예빈아빠^^!

  • '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' 를 읽고

    2016.08.03 by 예빈아빠^^!

  • 내 人生의 RACE

    2016.07.06 by 예빈아빠^^!

  • 안양천변 저녁놀 ~ 그리고 좁은길 ~

    2016.07.06 by 예빈아빠^^!

  • 안양천변 저녁노을을 보며 ~

    2016.07.06 by 예빈아빠^^!

슬퍼 보이는 나 & 경인 아라뱃길 끝에서

혼자 달렸다. ~ 그리고 끝 ~ 더 이상 갈 곳이 없다.

나의 여가시간/남기고 싶은 사진 2023. 5. 4. 09:39

캄보디아 비전트립을 다녀와서 ~

그냥 주저리 주저리... 2018. 1. 4. 12:47

김우현 PD가 쓴 - 온유한자는 복이 있나니! 책 주인공을 만났다

2016년 12월 2일 금요일 오후 광화문 전철역 입구에서 정재완 시인을 만났다. 그가 파는 물건들을 보고, 그가 쓴 시를 읽었고, 그가 파는 책을 2권 샀다. 그리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위해 기도해 달라했다. 그는 너무도 기쁘게 ~ 날 위해서 성령의 기름부음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. 참! 하나님의 사람들 만남이란 ~ 실물로는 그날 처음 만났는데, 오래 알고 지내던 그런 사람으로 느껴지고, 같이 손을 잡고, 사랑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, 행복한 하루였다... 그의 시를 읽으니, 깨끗한 영혼의 울림, 하나님의 주시는 마음이 느껴진다.

나의 책방/이 책을 읽고나서 2016. 12. 3. 20:28

캠프코리아 집회모습

시간: 2016년 7/28 장소: 기독캠프코리아 (시흥 산업기술대학 체육관) 아직도 성령의 역사는 NEW GENERATION 에게 ~ 온마음을 다하여 이들의 위해 기도했다. 진정 주님의 용사로 살아가기를 ~ 눈물흘리며 간구했다 주앞에 이들이 결단하기를 ~ 세상과 다른 가치로 살겠다고.

나의 여가시간/남기고 싶은 사진 2016. 8. 3. 15:01

'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' 를 읽고

2016년 8월1일 대학친구들과 종로에서 만났고, 일찍나선 나는 남는 시간에 종로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렸다. 성령님께 읽을 책을 링크해 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책을 찾던 중 "온유한자는 복이 있나니"를 구입 읽게 되었다. 관련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서 보고 은해 받은 지가 바로 몇일 전이다. 내 지각과 경험, 지식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함부로 판단 했던 성령의 역사들 ... 부끄럽다. 지금 주님께 방언과 통변의 영을 부어달라 기도하고 있다. 성령의 역사는 지금 이 시간도 ~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. 요14: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! 성령의 역사는 오유함을 이룹니다. ~

나의 책방/이 책을 읽고나서 2016. 8. 3. 14:49

내 人生의 RACE

저녁놀은 나를 겸손하게 한다. 내 인생의 지금 오후3시경을 지나고 있는가? 이제 곧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저 면류관은 얻으며, 안식하게 되리라! 그래 힘내자! 주님이 주시는 힘! 십자가에서 오는 힘! 그 힘으로 내 人生 RACE 를 마무리 하자!

나의 여가시간/남기고 싶은 사진 2016. 7. 6. 20:39

안양천변 저녁놀 ~ 그리고 좁은길 ~

노을 비친 좁은길이 ~ 이 날 만큼은 찬란하리 만큼 아름답더라고요, ^.^ 좁은길 ~ 그 끝에는 찬란한 면류관이 있습니다. 주님과 함께 오늘도 힘차게, 그리고 즐겁게 그 길을 가라라! 좁은 길로 가리라/ 윤영선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버드나무 단정히 빗질하는 푸른 물결 넘실대는 강 저 쪽 좁은 길가 들꽃 향기 가득하여라. 청아한 산새 소리 뾰롱 뾰로롱 즐거워라. 하늘에선 사랑 같은 햇살 내리고 잘 익은 열매가 순한 손 기다리는 길 손잡고 나란히 걸을 수 없어도 앞서거나 뒤서거나 서로 정다워라. 생수 같은 사랑 흘러도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곤고해 좁은 길 가는 사람 아주 적어라. 아는 사람들 이름 크게 부르지만 온다는 사람 대답은 시원찮고 돌아온 내 목소리뿐이어라. 주..

나의 여가시간/남기고 싶은 사진 2016. 7. 6. 15:24

안양천변 저녁노을을 보며 ~

사진: 안양천변 저녁노을 ~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노을 비친 좁은길이 ~ 이 날 만큼은 찬란하리 만큼 아름답더라고요, ^.^ 좁은길 ~ 그 끝에는 찬란한 면류관이 있습니다. 주님과 함께 오늘도 힘차게, 그리고 즐겁게 그 길을 가라라! 좁은 길로 가리라/ 윤영선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버드나무 단정히 빗질하는 푸른 물결 넘실대는 강 저 쪽 좁은 길가 들꽃 향기 가득하여라. 청아한 산새 소리 뾰롱 뾰로롱 즐거워라. 하늘에선 사랑 같은 햇살 내리고 잘 익은 열매가 순한 손 기다리는 길 손잡고 나란히 걸을 수 없어도 앞서거나 뒤서거나 서로 정다워라. 생수 같은 사랑 흘러도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곤고해 좁은 길 가는 사람 아주 적어라..

나의 여가시간/남기고 싶은 사진 2016. 7. 6. 15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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